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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학술대회]'건강가정기본법' 논란과 여성학의 개입
한국여성학회에서는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와 공동으로 2007년 1차 월례발표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석 부탁드립니다.


[한국여성학회 제1차 월례발표회]

'건강가정기본법' 논란과 여성학의 개입


일시: 2007년 3월 24일(토) 오후 2:00
장소: 서울대학교 83동(멀티미디어강의동) 505호
공동주최: 한국여성학회,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발표 : 가족이념과 가족가치의 정치학 : 2003년 '건강가정기본법' 제정 이래의 가족관련 법안과 정책의 형성을 중심으로 (김혜경, 전북대 사회학과)
       건가법에 대한 여성주의적 개정안 사례: 난점과 쟁점 (변화순, 한국여성개발원)

토론 : 차인순(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박차옥경(한국여성단체연합), 이재경(이화여대 여성학과)

사회 : 정진성(서울대 사회학과)


개요 : 젠더관점에서 바람직한 가족정책이란 어떤 것일까? 제정 당시부터 논란에 휩싸였던 ‘건강가정기본법’ 전면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인 채 표류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양성평등과 가족정책을 담당하는 국가기구로서 출범하였지만, 국가 가족정책의 근간이 되는 기본법이 내포한 한계 속에서 여성주의적 정책이 나오기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가족문제가 여성문제와 중첩되고 나아가 젠더를 둘러싼 사회적 쟁투의 장이 오늘날, 바람직한 가족정책 틀거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여성학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건강가정기본법 제정 당시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정책과정과 여성들의 개입을 살펴보고, 가족정책기본법 등 대안입법 시도가 처한 난점과 쟁점을 정리한다. 다양한 관점에서의 토론을 통해 가족정책에 대한 여성학적 개입의 목소리를 모색한다.  


오시는 길 :

대중교통 이용 시 2호선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 → 5512 버스 → 경영대 앞에서 하차 → 경영대와 박물관을 지나서 보이는 건물이 83동(멀티미디어 강의동)

자가용 이용 시 서울대학교 정문에서 좌회전 → gate 9 로 진입 → 박물관 지나서 보이는 건물이 83동(멀티미디어 강의동)

문의: 02-880-8951, igender@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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