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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여성들
저   자 :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출판사 : 한울
출간일 : 2013년 7월 15일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총서 시리즈 6권. 근대 한국의 여성을 둘러싼 독특한 조건을 가족과 직업, 성(섹슈얼리티), 여성주의 의식의 네 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본다. 이 책의 연구들은 왜곡된 근대가 어떻게 여성을 통해 표상되었는지를 분석해 현대 한국 사회의 여성의 조건들에 대한 중요한 암시를 하는 한편 식민지 근대성에 대한 연구에도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제1부는 가족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제2부는 직업의 변화에 관한 내용을 다루었고, 제3부는 일제에 의해 이식된 국가에 의한 성의 상품화와 통제를 다룬다. 이러한 여성들의 상황을 교육을 받은 여성들은 어떻게 생각했는가를 고찰한 것이 이 책의 마지막 부분으로 제4부다.
제1부 가족의 변화

제1장 식민지적 빈곤화와 가족·여성의 생활 변화|문소정
제2장 호주제도: 한국의 식민지성과 가부장제의 축도(縮圖)|양현아
제3장 ‘어린이기’의 형성과 ‘모성’의 재구성|김혜경

제2부 새로운 직업의 탄생

제4장 일제강점기 제사 여공과 고무 여공의 삶과 저항을 통해 본 공업 노동에서의 민족차별과 성차별|이정옥
제5장 근대 서비스직 여성의 등장: 일과 섹슈얼리티의 경계에 선 직업여성|강이수
제6장 식민지 도시 유흥 풍속과 여성의 몸|서지영

제3부 타자화된 성

제7장 근대 시각문화와 기생 이미지|권행가
제8장 법 안의 성매매: 일제시기 공창제도와 창기들|박정애
제9장 일본군 위안부제도|정진성

제4부 신여성: 페미니즘과 민족주의

제10장 근대 여성 문학사와 신여성|이상경
제11장 조선은 그녀들에게 무엇이었나: 식민지 조선에 살았던 일본 여성들| 안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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